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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원으로 건물주 되는 부동산 경매 - 한 권으로 끝내는 가장 쉬운 경매 가이드
김기환 지음 / 경이로움 / 2023년 9월
평점 :
이책의 저자는 종자돈 2000만원으로 빌라 경매를 시작으로 오피스텔, 상가, 토지, 공장등 21년간 실전투자와 컨설팅을 해오신분이다.
그리고 낙찰받은 건물에 커피숍, 헬스클럽 등 다양한 업종을 창업해 보신 분이다. 특히 상가건물에 특화된 노하우가 있으시다고 한다.
그래서 블로그, 카페, 유튜브등 운영하시면서 선한 영향력을 다른분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멋진분이다.
이책은 완전 초보자도 경매에 발을 디딜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저자의 경험담 부터 경매투자의 기본기를 다질수 있는 "부동산경매 기본부터 알고 시작하자" 라는 챕터에서는 임의경매, 강제경매 구분부터 재테크의 관점에서 주식, 코인, 부동산 중에서 왜 굳이 경매투자 인지 알려주고있다.
그리고 경매를 통해 어떻게 사업을 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부동산 경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동산 경매의 다음 스텝인 임대소득, 사업소득, 또 중요한 내집마련 까지 할수 있는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챕터3 " 무조건 성공하는 부동산 경매 따라잡기" 에서는 물건검색 부터 권리분석, 상업적 분석, 임장 , 입찰가 산정등등 저자의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 있다.
특히 저자가 더욱 신경쓴 부분은 명도와 인테리어 노하우 이다.
나도 경매관련 책들을 많이 읽어 보았지만, 이번책에서 깨알같은 노하우 를 많이 알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저자의 실전투자 케이스를 담고 있다.
저자의 경험담을 그대로 들려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경매에 입문하는 초입자 부터 어느정도 경매지식이 있는 중급자 이상까지 두루 읽을수 있는 책이다.
책도 가볍고, 글자도 시원시원하게 커서 가독성이 좋았다.
이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