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생삼세 십리도화 삼생삼세
당칠공자 지음, 문현선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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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은 드라마가... 상황의 섬세한 설명은 책이 다해주네요^^ 드라마를 보다보면 야화나 백천의 감정이 갑자기 붕 뜨는 상황들이 있었는데.. 그 상황에서 왜 그랬는지 소설을 읽다보니 확 이해가 되는 장면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야화의 캐릭터 설정은.. 드라마가 더 좋은듯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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