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제 자신이 곁에 있어 행복하다고 하는데도...
뭐든 함께 해 보자고 손 내밀어 줄 다정한 온기만을 오랜 시간 간절히 기다려 왔을 그가 마음 아파 견딜 수가 없다. - P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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