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는 삶을 대하는 태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즉 철학인 것이지요.
원래 김용옥 선생님의 말씀 중에서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도 꽤 있었지만
쉬우면서도 상당히 깊이있게 설명하는 능력의 탁월함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곁에두고 여러번 읽을 만한 책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