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 Inspiration
김보미 연주 / 열린음악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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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반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울적한 마음을 따사하게 어루만져 준다.

그 손길이 연주자가 내는 소리인지 음악이 가지고 있는 언어인지 아직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아마도 둘 다 인것 같다.

이렇게 울적한 날이면 위로 받고 싶은 마음에 가끔 너에게 잠시 머무른다.

고맙다.

너를 알게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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