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가볍지 않은 동물 환경 보고서 풀과바람 환경생각 7
홍예지 지음, 정일문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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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 환경생각 07.

결코 가볍지 않은 동물 환경보고서!!



 

풀과바람의 환경생각시리즈 7번째 이야기...

우리에게 동물이란 어떤 존재일까요?


사랑스런 나의 친구, 가족?




​표지부터 귀엽고 앙증맞은 동물그림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사실적인 동물은 살짝 무서워하는데...

사자도 여우도 너무 귀엽다는요~


​차례부터 살펴보면서...

생각지도 못했던 제목에 깜짝 놀랐답니다.


노예가 된 동물들...?


 

​동물이란 무엇일까요?


동물과 식물을 통틀어 생물이라고 하지요~

그리고 식물과 동물의 차이점을 설명하면서~


어떻게 먹이를 먹고 생존하는지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답니다.


 

​건강한 생태계를 타나내는 피라미드모양의 먹이사슬...


초식동물이 많고 육식동물이 적을수록 건강한 생태계랍니다.


 

​이번에는 유전과 변이에 대해서 아주 쉽게 풀어놓았는데요~


엄마나 아빠를 닮았다는 표현을 쓰면서...

우리는 유전이란말을 쓰는데요~


유전자의 변화에 의한 돌연변이는 결코 기형이 생길수도 또는, 진화가 일어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동물들이 환경에 맞추어 변화해 가는 현상이 바로 진화 인데요~


진화가 없었다면... 아마도 현재까지 살아 남아 있지 못했을 것 같기도 하네요~


 

또한 현존하는 동물 중에 가장 진화한 돌연변이는 바로 사람이라고 합니다.


물속에 사는 바다코끼리, 물개, 고래등은 원래 육지 동물이였다는데요~

새로운 사실도 많이 배우고 있네요~^^


 

​동물들의 수명을 살펴보면~


하루살이 처럼 짧게 생을 마감하는 동물도 있고~

코끼리 처럼 60~70년을 사는 동물도 있지요~


사람이 평균수명은 이보다도 더 길다는거....


 

​또한, 동물에는 암컷과 수컷의 구별이 있답니다.


구별이 쉬운 동물이 있는가 하면,

아예 암수 구별이 없는 동물도 있다지요~

​대표적으로 암수 구분이 없는 동물은 달팽이, 지렁이, 거머리가 있습니다.



 

동물환경보고서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이 아팠던 부분은

바로~ 노예가 된 동물들 이였는데요...


우리는 편리한 생활을 위해서~

동물을 길러서 식량과 일꾼으로 삼기도 했답니다.


돼지, 닭, 소 같은 경우 아주 즐겨 먹는 식재료가 되기도 하지요~


 

또한, 의약품을 만들거나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이 되기도 하는 동물들~


실험의 대상이 되기도 하구요~


철창속에서 전시품이 되어버린 동물원 동물들도~

한편으론 참 안쓰럽답니다.

 

 

동물도 살아 있는 생명체 인데...

반려동물로 인기가 많은 개와 고양이외 몇몇의 동물들을 제외 하고는~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았던 동물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을 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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