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을 제법 재밌게 봐서 2권은 아묻따 구매했는데, 뭔가 살짝...? 멘헤라 아싸공이 수의 프로듀스ㅋ로 변한 거는 좋았는데 갑자기 거칠게 나와서 당황쓰. 주변의 다른 스트리머는 왜 굳이 넣었지? 싶고, 공은 대체 왜 저기서 저러나 싶고 암튼 그랬어요. 근데 그림이 너무 취향이고 공이 잘생겨서 별점은 꽉꽉 채워서 줬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가장 많이 죽는 시간. 생각해 보니 그런 것 같기도 했어요. 기대했던 것보다 막.... 이렇게 확 와닿는 구원서사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둘의 미래는 밝으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