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당으로 처음 본 이후, 후유히사 츠미라면 일단 사고 보는데요. 우월당 이후, 이 작품이 제일 좋았어요. 아 진짜 순애 최고... 그리고 어딘지 희망이 보여서 더 좋았어요.
이 작가는 금흑을 참 좋아해요... 완전 사랑함ㅋㅋ 금흑은 진리! 진리!
일단 공 얼굴이 개연성이고요. 안경 쓰든 벗든 다 좋음. 가사도우미 할 때는 뭔가 묵묵한 대형견(허스키 같은) 느낌인데 안경 벗으면 반짝반짝 자체발광해서 눈이 즐겁네요.
일단 수 얼굴이 참 좋았구여...ㅋㅋ 솔직히 공은, 같은 그룹의 다른 애랑 얼굴이 너무 비슷해서 헷갈렸어요. 애초에 아랫도리 문란한 공은 취향이 아니라서 그건 좀 아쉬웠음.
그리고 그런 걸로 반해서 갑자기 천년의 사랑 하는 것도 좀 의문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