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의 정신분석 - 만화·문학·일본인
사이토 타마키 지음, 이정민 옮김 / 에디투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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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이라고 써져있지만 내용은 잡학스런 심리학이다.
구조를 통해 개인을 총체적으로 바라보는 정신분석학의 견해와 상반되는 기억도 못할 잡스런 내용들로 가득하다. 우린 캐릭터의 인생을 보러 온 것이지, 신경과학을 배우러 온 것이 아니다.

정신분석학은 구조를 봐야 한다. 또한 그걸 원론적으로 단 하나의 성격으로 묶는 작업이 필수다. 책은 정신분석이라며 독자를 기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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