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없는 집 율리아 스타르크 시리즈 1
알렉스 안도릴 지음, 유혜인 옮김 / 필름(Feelm)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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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작가여서 뭔가 으스스하고 잔인하고 현대적인 느낌일 줄 알았는데 로맨스요소 쫌 들어간 막장드라마 고전추리소설 스타일에 가깝습니다. 추리과정도 탄탄한 논리, 증거분석 보단 인간 심리 파악 위주.. 전 지루하진 않았고 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소설보단 드라마에 어울릴 스토리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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