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스티드 - 보드랍고 따뜻한 손뜨개 니트웨어
에메 질 엮음, 이순선 옮김 / 지금이책 / 2024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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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처럼 실려있는 작품들도 너무나 아름답지만 

중간 중간 사진이 화보처럼 너무 예뻐요 


프랑스 파리에서 핸드메이드 염색실 제조사 라비엥 에메를 운영하고 있는 에메 질의 책입니다. 총 10분의 디자이너를 모아 라비엥 에메의 실로 만든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뜨개를 하시지만 가슴둘레가 너무 크게 나와서 힘겹게 외국 도안만 떠오셨던 분들.

(가슴둘레 85~177까지 나와요)

딱 봐도 명품옷인가? 싶을 정도로 특이하고 예쁜 핸드메이드 스웨터, 가디건,뜨개 소품을 가지고 싶으신 분들

이 책을 사셔야 합니다 ^^ 

 

책 안의 옷들도 너무나 아름답지만

함께 실린 사진들이 너무 예뻐서

그냥 보는것 만으로도 너무 힐링되는 책이에요

 

뜨개로 뜨지 못하더라도

소장 자체 만으로도 너무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실 굵기를 줄이고

제일 작은 사이즈로 뜨면 아이랑 커플룩도 될것 같아요.

요즘 달러 올라서 외국 뜨개 스웨터 도안 하나 사면 만원씩 하잖아요

근데 책값이 2만원 이에요. 이건 사야합니다 ^^

* 저는 지금이책 서평단에 당첨되어서 받았지만

당첨 안되었더라도 샀을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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