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일본st..잘 나가다 마지막쯤..부장과 티키타카하다가 그걸 보고있는 사원들에게 지금 행복하냐고 울컥하면서 물어보고..마무리는 미소ㅎㅎ전형적인 일본 드라마에서 많이 보던..살아있으면 어떻게든 살아가게되있다는게 여러모로 인상적이다. 미루고미루다 읽을걸 두고와서 읽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