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도우 지음 / 시공사 / 2016년 3월
평점 :
품절


사랑이야기.
사랑하고 아프고
상처받는것이 두려워 물러나기도하는.
다만 오래전에 쓰인책인지라 여성 남성의 사회적 역할이 너무나 확실한편이라 불편한 부분도있지만
거의 15년전에 쓰인책인것을 감안하고 읽는다면 너무 재미있고 같이 마음아플수 있었던 소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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