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야기.사랑하고 아프고상처받는것이 두려워 물러나기도하는.다만 오래전에 쓰인책인지라 여성 남성의 사회적 역할이 너무나 확실한편이라 불편한 부분도있지만 거의 15년전에 쓰인책인것을 감안하고 읽는다면 너무 재미있고 같이 마음아플수 있었던 소설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