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 토닥 마흔이 마흔에게 - 퍽퍽한 삶에 지친 40대에게 건네는 따스한 위로
김태윤 지음 / 고즈윈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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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같은 40대를 살아가는 저는 너무나 공감가는 글입니다. 저자 본인은 평범하다고 하지만 조금은 약고 이기적인 삶이 기본이라 생각되는 이시대를 어쩌면 전혀 평범치 않게 살았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순수했던 어릴적 우리의 꿈에 제일 근접하는 삶이라 생각되는군요. 잘읽었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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