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육점 오도 - 느낄 수 있는 나의 체온
송해성 지음 / 마움공감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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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이별..그럼에도또사랑
스무살즈음..유독사랑이전부였던거같던그때로..
타임머신타고간듯한느낌~
읽는내내같이사랑하고,고백하고,이별하고.,또사랑으로가슴데우는~모든순간을함께하고있는듯한감정으로순식간에몰입해서읽게되는라는~♡
따스한봄이다가오는요즘..첫사랑을마주하듯마음도몸도설레임으로온도를높이는시간을함께가져보는것도강추하는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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