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다고 적었다
김애란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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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 강연회에서 만난 작가님이 근황을 들려주셨을 때...쿵 하고 무엇이 내려 앉았다. 동시에 아이를 봐야 할 주말 평소와 다르게 꼭 가고 싶다고 남편에게 말한게 얼마나 다행인가 싶었다. 아픔이지만 그즈음 작가님이 그런 시간을 보내고 있단걸 어렴풋이 알 수 있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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