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긴한데 엄청 막 재밌다기보다는~ 좀 더 수인 꽁냥꽁냥 야한 이야기를 보고 싶었는데 15세 관람가 수준이라 아쉬웠구요 강아지 공의 매력이 분리불안에만 맞춰져있고 든든한 느낌이나 섹시한 느낌이 적어서 고 점도 좀 아쉬웠네요
1권에서 회수되지 않았던 떡밥들을 회수해가는 척 하면서 더 많은 떡밥들을 뿌리기 시작한 기분이 들어요. 작화가 엄청 좋아졌구요. 말랑말랑한 느낌이 더 더 적어져서 좀 아쉬웠어요. 엄청 재밌다기 보다는... 일단 작화가 좋아서 계속 보게되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