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긴한데 엄청 막 재밌다기보다는~ 좀 더 수인 꽁냥꽁냥 야한 이야기를 보고 싶었는데 15세 관람가 수준이라 아쉬웠구요 강아지 공의 매력이 분리불안에만 맞춰져있고 든든한 느낌이나 섹시한 느낌이 적어서 고 점도 좀 아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