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스토킹물은 옳다. 오랜만에 짭근인데도 찐근에 버금가는 관계성이 알찬 BL을 봐서 기뻤습니다. 그래, 이거야. 이 느낌이야. 이런 기분! ㅎㅎ 그리고 표지보다 본편에서 남동생 미모가 더 빛나요. 방 좀 치우고 살지 왜 돼지소굴로 해놓고 있는지는 이해가 안됐지만, 나머지는 다 완벽한 놈이었습니다. 아니 의자 좀 일으켜 세우고 쓰레기만 좀 갖다 버리지... 거기서 그러고 싶니ㅠㅠㅜ 찐사랑이다 정말...
작화도 작화고 개그도 개그지만 번역에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아주 맛깔나게 초월번역으로 잘 뽑으셨더라고요!
와 이번달 고점은 이 작품입니다 당장 종이책 구매해! 진짜 웃기고 귀엽고 개그타이밍이나 꽁냥꽁냥이나 뭐든 다 만점!!이에요 꼭 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