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스토킹물은 옳다. 오랜만에 짭근인데도 찐근에 버금가는 관계성이 알찬 BL을 봐서 기뻤습니다. 그래, 이거야. 이 느낌이야. 이런 기분! ㅎㅎ 그리고 표지보다 본편에서 남동생 미모가 더 빛나요. 방 좀 치우고 살지 왜 돼지소굴로 해놓고 있는지는 이해가 안됐지만, 나머지는 다 완벽한 놈이었습니다. 아니 의자 좀 일으켜 세우고 쓰레기만 좀 갖다 버리지... 거기서 그러고 싶니ㅠㅠㅜ 찐사랑이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