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지 않은 이야기였습니다. 소름돋게 재밌지는 않았지만 오랜만에 제대로 된 집사물을 봐서 반가웠어요. 주인수가 너무나 평범하게 생겨서 다소 몰입감이 떨어졌지만 작화력 자체에는 큰 하자가 없습니다. 스토리도 평범해요. 단 식상하지는 않습니다. 무난한 해피엔딩 이야기에요. 구매도 추천합니다 ㅎㅎ
표지가 엄청 이상했지만, 미리보기 그림도 별로였지만 재밌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대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도 뒤로 갈수록 쪼끔씩 좋아져요! 특히 디지몬에 나올 것 같은 공이 매력적입니다. 아무튼 재밌었으니까 구매구매 ㄱㄱㄱ
검열이 하도 많다보니 원래 내용이 뭔지 헷갈리는 지경까지 오게된 것 같음. 미성년들을 강제로 대학생으로 만들고 편입 학원이라는 억지 설정을 갖다놓은 것 까지는 필터링해서 봤지만 전작을 안 봐서인지 원래 둘이 찐형제인지 의붓형제인지 헷갈려서 어느쪽에다가 감정이입을 해야할지 산만해짐. 의형제랑 의붓형제는 완전히 다른데 제목부터가 혼란의 도가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