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열이 하도 많다보니 원래 내용이 뭔지 헷갈리는 지경까지 오게된 것 같음. 미성년들을 강제로 대학생으로 만들고 편입 학원이라는 억지 설정을 갖다놓은 것 까지는 필터링해서 봤지만 전작을 안 봐서인지 원래 둘이 찐형제인지 의붓형제인지 헷갈려서 어느쪽에다가 감정이입을 해야할지 산만해짐. 의형제랑 의붓형제는 완전히 다른데 제목부터가 혼란의 도가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