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만 봤을 때는 가벼운 컬쳐 쇼크를 느꼈었는데... 의외로 작화가 짱짱하고 서사도 납득은 갈 정도로 자연스러웠습니다. 다 좋은데 뒤에 있는 알 수 없는 개뜬금 단편이 영 좀 그랬어요... 할아버지 커플은 안좋아해...;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