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이 공, 동생이 수. 둘은 피가 섞이지 않은 의붓 형제인데요~ 어려서 헤어졌다가 어찌저찌 갑자기 동거하게 된거에오... 동생 쪽 짝사랑으로 시작하는 이야기인데~ 작화는 좋은데 뭔가 한 방이 없어서 아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