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재미없어지지만 오로지 작화와 꼬맹이 공x행님 수 관계성 때문에 삽니다. 8권은 보다가 화가 날 정도로 재미없는 바람에 진짜 1/3 쯤만 보고 걍 지워버렸은데 아마 9권이 나오면 또 살 거 같아요... 차라리 꼬맹이 공이 으른 마왕으로 각성하면서 분위기 전환을 한 번 해주던가 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