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권에서 드디어 퇴원. 병원이 거의 집인 커플. 드디어 뭔가 하긴함. 엄청 화려하거나 강렬하거니 그러지는 않아서 약간 실망. 와중에 그림 개잘그려서 괜히 리얼함. 토끼수가 너무 남자로서의 매력이 떨어져서 막 애정하는 작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봐왔는데 드디어 찐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