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작화가 엄청 훌륭하진 않았지만 사실적이라고 해야하나 현실적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있을법한 커플 관계가 의외로 엄청 공감되고 재밌었습니다. 오래된 커플 이야기는 항상 재밌죠~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