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엇을 상상하든 그 상상 그대로인 작품이랄까요. 공 수 생김새 캐릭터, 관계성, 등장인물들, 서사까지 어디 하나 빼놓지 않고 전부 클리셰인 클리셰 박물관같은 작품입니다. ㄹㅇ 아침 드라마 보는 느낌. 그래서 잘샀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