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달콩한 분위기에서 살~짝 질질 끈다는 기분은 있지만 아무래도 좋을 정도로 공이 귀엽습니다. 둘이 서로 너무 좋아해서 갈등이 안생겨서 작가님이 괴로워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좀 나긴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