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가 오락가락해서 좀 아쉬웠어요. 연출도... 설정 자체는 좋지만 작가님이 왜 배경을 미국으로 정했을까 싶을 정도로 그냥 대충 미국이고 뉴욕이었어요. 그런게 살짝 불편하더라고요. 너무 기대가 컸었나봐요. 두 사람 사이의 관계성은 귀엽고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