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빼박 범죄인데 삐엘의 마법을 뾰로롱 거쳐서 러브가 되었네요...? 너무나 대단한 전개에 할 말을 잃었지만 어차피 삐엘은 판타지니까요! ^ㅁ^ 와 근데 진짜 동인지를 보는 기분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