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현실성 없는 가벼운 클리셰 투성이 일벨이지만 그래서 스트레스 없이 가볍게 즐기기 좋았어요. 작화나 연출에서도 뛰어난 부분은 없지만 빠지는 부분도 없었달까. 막 팬심이 생기고 가슴뛰고 웃기고 그런 작품은 아니지만 스낵처럼 즐기면서 보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