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요새 나이를 좀 잡수셨나했었는데 웬걸? 보는 사람이 다 부끄러울 정도의 ㅂㅌ초심을 되찾으신 듯 하여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마치 상업지를 보는 기분이랄까요...? 2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