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이것저것 샀다가 대부분 실패했는데 요건 하나 건진 기분이에요. 이야기에 억지가 없고 짧은 단권 안에 대단한 이야기를 우겨넣으려고 애쓰지도 않았어요 ^ㅁ^ 편안하게 수며드는 공을 봐주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