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느낌의 쇼타X횽님이나 플랫과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애완동물 생각하면서 보라는 것 같은데 어디로보나 플라토닉 보이즈 러브에요. 둘의 관계가 시원하게 깊어졌으면 싶지만 너무나 인륜에 어긋나서 무리가 있겠죠... 그게 참 아쉽습니다. 종이책을 살 정도는 아니지만 이북으로 나오면 2권도 살 예정입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