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소설 같은 뇌 빠진 작품 전개가 너무나 유쾌합니닼 비꼬는거 아니고 진심 칭찬입니다. 여기에 작화만 좀 제 취향이었으면 종이책 샀을 수도 있어욬ㅋㅋㅋㅋ 와 작가님 유년기가 궁금할 정도로 소녀소녀한 내용이에요. 어쩜 저렇게 주인공 커플만을 위해 돌아가는 세상인건지 보는 내내 너무 재밌었어요! 주인공은 언제 일하는건지 주인수는 과연 언제 짤리는 건지 주인공은 왜 갑자기 주인 수를 좋아하게 된건지 진짜 웃음 포인트가 한두개가 아닙니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