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좋아하는거에 미쳐서 살아보신적이 있나요?
나이가 꽤나 있음에도
단한번도 그렇게 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하기도 전에 안될꺼야 포기하고
시작하고도 금방 흥미가 떨어지는 사람이
저랍니다
그런데 이 영어란 것은 꼭 저에게 필요한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이랑 해외여행의
목표가 생겼거든요
외국사람들 만나는것에 부담을
안 가져보고 싶어요
엄마는 꿈이 뭐야?
종종 질문을 해오는 아이들이에요
세계여러나라를 구경해보고 싶어
라고 답을 하지만 희망사항입니다
일단 말이 통하지 않으니
먹는거 자는게 제일 걱정이죠
모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정착해서
사는 사람들은 일반적이지 않고 다르겠지
생각하지만 결국 해냅니다
사람이 간절하고 절실하면
초인적인 힘과 열정 의지가 생긴대요
할머니는 여린 소녀였지만
젊어서 혼자가 되셨고
아이둘을 일찌감치 떠나보냈지만
5명을 키워냈어요
돌아가시기전까지 공부를 제대로
해봤으면 하셨는데 까막눈 할머니는 왜
그렇게 욕만 하셨을까 이해가 됩니다
지금은 정보가 엄청나게 넘쳐요
너무 많은 정보에 소화를 시킬수가 없을정도에요
거짓뉴스도 많지만
나쁜짓인지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인지 알면서도 하는 사람들이 많은것이
더 문제입니다
매일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실천하는
일들이 있을까요?
단지 먹고 자고 배출하는것 외에
생각주머니를 늘려보면 어떨까요?
학창시절 단순하게 단어만 외우다보면
영어 저절로 늘 수 있다고 믿었지만
아니였어요
한글도 마찬가지입니다
독서라는걸 하지 않으면
문해력은 떨어질수밖에 없습니다
서류에 휴대폰이라고 적힌 곳에
휴대폰 기종을 적어놓은 상황 이해가 되시나요?
매일 그날의 감정 표현들을 글씨로 적게하는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습니다
영어도 많이 듣고 글씨로 적어봐야지 늘 수 있습니다
머리가 나빠서 성적이 안 나와요
라고 이야기하는 아이들에게
선생님들은 열심히 공부하지 않고
하는 이야기인지 알고 있습니다
제대로 해야지 실력은 늘 수 있어요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를
하고 또하고 계속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머릿속에 정리가되는날이 옵니다
학창시절 이런 숙어책 하나라도 만났더라면
아쉬움이 남네요
심심하니까 교과서를 읽고 쓰는것은 해봤지만
사고를 확장해나가는 경험은 안 한것 같아요
시험기출문제를 풀다보면
문제 유형들이 머릿속에서 정리가 된다면
제대로 전략적으로 학습을 했다고 할 수
있을꺼에요
항상 수박 겉 핥기 식으로 한
저의 학습에 많은 반성이 됩니다
하루 아침에 되는 영어공부가 아니랍니다
한글떼기는 하지만
국어는 결고 쉽지 않은것과 같다고 할 수 있어요
어떻게 하면 전략있게
기억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그럴까요?
길들여진다 몸에 익숙해진다 라는
말들이 더 맞을것 같아요
일상생활이 복잡하면 다른 일들을
줄이는 경우가 있죠
평범한 저를 예를들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정보들이 생기죠
거기에 에너지가 흘러가버리면
다른일들은 줄이거나 미뤄버리죠
귀찮은데 내일하지
잠오는데 다음에 하지 뭐 이렇게요
하루 중 어떤일들에 에너지를 가장 많이 쏟으시나요
아이들에게 아이들의 본분인 학습을
빠뜨려서는 안됩니다
학교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왜 엄마는 학교 안가? 물어봅니다
엄마는 매일 회사에 갔었어
어른들은 매일 일하러 가지
일하기 싫어도 꼭 해야하는 이유를
설명하죠 예를 들자면 월급이 나오니
그걸로 너희들이 사고싶은걸 사는거야 라구요
그러면 놀지 말고 일하라고 합니다
서툴러도 한달만 빠지지 않고 영숙어 공부 하다보면
익숙해진다라는걸 경험하실꺼에요
문제는 도전하지 않고
계속 제자리에 머무는거 아닐까요
늘 발전이 없다고 저는 스스로
반성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는
지금 당장의 내가 좀 힘들어야
어제보다는 오늘 더 멋진데 라고 느낄수
있을겁니다
한푼두푼 모아야지 큰돈이 될수
있듯이 영어라는 산도
조금씩 매일해야 늘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사실 아이들에게 제대로 완벽하게 못해주는
성장해가고 있는 아직 덜 큰 어른이에요
어린 시절과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니
옆에서 부모님이 아무리 공부해라
밥 먹어라 해주어도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으면 즉, 단단히 자기 절제
의지가 생기지 않는다면
책상 앞에 앉아 있어도 무의미한 시간
밥을 먹어도 먹는둥 마는둥 하게
된다는 이야기에요
초등 고학년인데 아직 영어학원
문턱도 넘어보지 못했지만
훌륭한 교재 영어 정보들은
인터넷 뒤져보면 무한대로
많다고 생각해요
네 저희집은 아이도 어른도
아직도 영어 흥미 재미가
우선인 기질의 사람입니다
저희 아이는 먹은 음식도 소화를 못 시키고
다 뱉어내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래서 느린보 거북이 걸음으로 학습에
있어서도 천천히 넘어가는 편이에요
빠른 토끼 성향의 아이 부모님들은
이미 중학교 선행하시는분들도 많을꺼에요
빠른 진도보다 저희집은 꾸준하게
목표로 한 하루 학습양을 실천하는걸
더 중요하게 생각해요
하루에 시간은 한정적인데 잠깐
마음을 놓아버리면 시간은 흘러버리고
오늘 못하면 내일하지 뭐
안일한 생각을 하게 되는
의지 부족한 노는걸 더 좋아하는
초등고학년이에요
그래서 공부랑 더 많이 친해져보자 라고
아이를 다독여봅니다
바쁜 친구들이 재미있게 학습하는
바빠 시리즈 교재는
저희 아이가 참 좋아하는 학습서입니다
무엇보다 쉽고 즐겁게 하고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 손이 가고 선호하는데요
하루2장 16일이면 리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첫째 원어민 음성으로 단어를 반복해서 듣고
둘째 교과서 연계된 지문을 읽어요
셋째 3단계로 문제를 풀고 파악해보아요
넷째 끊어 읽어보고 빈칸 채우면서
흥미를 더해보아요
다섯째 원어민 음성을 듣고 단어를 써보아요
모국어도 다르지 않죠
아이가 우선 많이 듣고 해야지
말문이 터지잖아요
수다스러운 부모님이나
부모님과 아이들과의
상호작용이 많이 되는
가정 환경의 아이들이
언어발달이 좋은 모습을
볼 수 있는것과 같습니다
영어리딩 1이 끝나면 추가로
2권과 3권도 해볼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저희아이는 초등5학년이라서
영어리딩3이 추천학습대상이에요
제대로 단어를 암기한 경험도 없는데다
기억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영어리딩1 영어리딩2도
학습해야해요
PART1의 지문을
살펴보니 아이가 재미있게 할 수
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책읽기는 정말 재미있고
쉬워야지 책한권을 다 읽을수
있는 아이의 성향이다보니
유익하고 효율적으로
학습 할 것 같아요
요즘 많이 변화하고 있는 교육환경을
결과를 우선시하기보다는
아이와의 학습 과정과
관계가 더 중요해요
배움에 있어서 아이와 관계가
나빠지니 어쩔수 없이
사교육을 도움을 안
받고 할수는 없지만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사고력을 길러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교재 선택도 큰몫을 하지요
저희 아이 성향은 바빠시리즈
학습서들은 거진 잘 맞았어요
그만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것들을
잘 안다는것이겠지요
빠르게 변화해가는 세상에서
제대로 못 따라가는 불안한 부모지만
내아이가 재미있어하고
꾸준히 해갈수 있는 교재라면
믿고 선택할 것 같아요
결국 아이도 모든 선택에 부모님이
항상 같이 할 수 없다는걸
깨닫는 날이 오겠지만
아이가 확실한 선택 좀 더 현명한 결정을
할수 있도록 지지하고 격려하는것이
교육이 지향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