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의 우리 고전 대모험 2 - 흥부전 ㅣ 설민석의 우리 고전 대모험 2
설민석.최설희 지음, 강신영 그림, 류수열 감수 / 단꿈아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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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전은 옛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있고,

가치가 담김 또 다른 역사로 알려져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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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틀린 것 없다.

예로부터 전해내려오는 말들을 되새겨보면 틀린 말이 하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요.

​우리 민족의 정서와 삶의 모습이 그대로 녹아있는 우리나라 대표 고전소설을

설쌤이 전기수가 되어 들려주는 고전만화

설민석의 우리고전대모험 두 번째 이야기 <흥부전>

​흥부와 놀부 이야기는 아이들에게도 어릴 적부터 알려준 내용으로

착하게 살면 복을 받는다는 의미를 대략 알고 있는 아이들 전기수가 된 설쌤이 들려주는 흥부전은 또 다른 교훈과 재미가 있지요 가난하지만 마음만은 부자인 흥부

부유하지만 욕심많고 심보가 고약한 놀부

흥부전은 흥부와 놀부 형제의 이야기입니다. 전기수가된 설쌤이 고전 만화 1에서는 심청전을 맛깔나게 들려주었는데요

두 번째 흥부전에서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답니다.

​부모를 잃자마자 놀부는 흥부네 가족을 내쫓게 되고

흥부는 모든 것을 잃어 가진 것이 없지만,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

따뜻한 마음과 삶의 여유는 없지만 베푸는 마음씨가 아주 착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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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봄에 제비가 날아와 새끼를 낳았고,

새끼를 잡아먹기 위해 구렁이가 오르다.. 제비가 떨어져 다리가 부러져 다치게 되는데.

다리 다친 제비를 흥부는 열심히 보살펴 치료해 주었지요

​그런 흥부에게 제비는 씨하나나를 가져다주었고,

그 작은 씨가 큰 박이 되어.. 쌀, 돈등 흥부네 가족이 걱정 없이 살 수 있을 정도로 부족한 삶에서 여유로운 삶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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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네 상황을 들은 놀부는..

아주아주 못된 생각을 하게 되죠. 놀부는 제비를 잡아다 일부러 다리를 부러트리고,

부자가 되는 상상을 했지만..

마음을 착하게 쓰지 않았던 놀부에게는 오히려 나쁜 일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지요.. 마음이 착하지 않았던 놀부.

제비가 그에게 가져다준 씨는

큰 박이 되어 놀부를 더 큰 부자로 만들어주었을까요?

​설쌤이 들려주는 고전만화

고전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흥부전

​재미있게 읽고 난 후

독후 활동으로 생각하면서

쓰면서 정리해 볼 수 있어서

흥부와 놀부 이야기는 절~대 잊지 않겠죠?

물론 흥부처럼 마음을 착하게

비록 가진 것이 없지만 남을 생각하고 배려하며 도우며 살아간다면

언젠가 본인에게 다시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던 옛이야기 어휘력 노트와 문해력 퀴즈를 풀면서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고전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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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있는 특별 선물 코드번호를 설쌤앱에 등록하면 <흥부 캐릭터 아바타>를 받을 수 있고

포인트 획득까지 할 수 있으니

우리고전대모험 구매했다면

잊지 않고 설쌤앱에서 포인트와 아바타까지 꼭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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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지혜와 가치가 담긴 우리고전만화 흥부전

재미있게 읽고 옛 선조들의 교훈도 배울 수 있어서 아주 유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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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전대모험 3번째 이야기는 어떤 내용일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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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해당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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