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상황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측면에서 중요한 결정을 할 때 자신에게 "무엇을 해야 하지?"라고 묻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이런 사고방식은 우리가 생각해낼 수 있는 대답을 제약한다. "무엇을 할 수 있지?"라고 물을 때 시야가 넓어진다.7-알라딘 eBook <긍정적 일탈주의자> (프란체스카 지노 지음, 김정혜 옮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