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날마다 우리가 아는 것에 초점을 맞출지 아니면 우리가 모르는 것에 집중할지 선택할 수 있다. 후자를 선택할 때 우리 안에 잠들어 있는 호기심을 깨우고 후디니와 같은 눈으로 세상을 볼 가능성이 커진다.-알라딘 eBook <긍정적 일탈주의자> (프란체스카 지노 지음, 김정혜 옮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