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 작가, 상사와 야한 밤, 이벤트가 두개 정도 있고, 적립금 임박이라 , 그리고 가격에 부담이 없어서 구입한 단편 현대 로맨스입니다. 채영 작가님은 제가 처음인듯해요. 알라딘에 11종의 책이 있는데 책들 제목이 다 비슷해서 본적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잘 기억이 안나요. 사내연애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tts로 읽고 있고 아직 완독은 못했지만 그냥 돈주고 산 책이라 읽고 있어요. 결말은 궁금해요.
에델 작가의 옆집 남자입니다. 작가님 책 거의 1년만에 구입하고 읽어 보는것 같아서 반가웠습니다. 완전 단편인데 이벤트가 있어서 작가님 이름만 보고 구입했어요. 책소개도 안 읽고 그냥 먼저 책 읽었어요. 옆집 남자는 훈서에요. 작품속에 나오는 굿즈 제작 전문 회사인데 복지가 무척 좋고 20평대 인지 사택으로 오리스텔을 제공해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여주는 은선이구요 산뜻하고 발랄한 여주 좋았습니다. 잔잔하니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