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도로 밝혀라 빛! ㅣ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2
강선화 지음, 가온길 그림 / 자음과모음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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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도서 수통과로 키우는 창의력수학!!





자음과모음 각도로 밝혀라 빛!!


안녕하세요. 그린코코아예요.

요즘 울 도도군이 푹 빠져서 읽고 있는 책~ 초등과학도서랍니다.

자음과 모음에서 나온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일명 수통과지요.

처음에는 두께와 내용에 허곡하더니 점점 익숙해져서 그런가 제법 잘 읽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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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직까지 한번에 쭈~~욱 읽어가지는 못하지만

매일 일정량을 꾸준히 읽어주고 있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 엄마.. 이 책은 수학책 같은데 과학책이고, 과학내용 같은데 수학내용이 있어요..

그래서 어려운데 재미있어요~"

이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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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와 빛나~ 거울속의 세계로 가게 되지요.

그곳은 어둠의 마법사 때문에 빛을 빼앗기고 회색의 세계가 되었지요.

그런 곳에 떨어진 향이와 빛나~는 마법사 스텔리우스의 도움으로 빛에 대해 공부하면서

어둠의 마법사와 대결하게 되지요.


빛의 세계다 보니 그림자 이야기는 당연히 나오겠지요?

그림자는 태양의 고도에 영향을 받는다는걸 직접 경험하며 알아가는 두 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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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높낮이에 따라 그림자의 길이가 바뀌고,

빛의 강도에 따라 그림자도 흐려지거나 선명해진다는 걸 배우게 되는 향이와 빛나랍니다.


내용과 함께 그림설명이 되어 있어 도도군이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문장과 함께 그림이 있으면 이해도는 확실히 높아지는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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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수학에서 각도를 배웠지요.

수학에서 각도기를 사용하고 각도를 구하는 정도?

빛은 기본적인 내용만 배운 듯 싶구요.


자음과모음의 초등과학도서 수통과에선 좀 더 깊이있는 내용을 만나게 된답니다.

교과서 내용과 연계가 되는터라 정말 도움도 많이 되고 두고두고 챙겨읽히면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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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비친 바나나~

바나나 3개가 달린 한송이로 18개의 바나나를 만드는 미션~

무사히 통과하는 향이와 빛나.


직진하던 빛이 물체의 표면에 부딪쳐서 그 일부가 튕겨 나가는 현상을 반사라고 하지요.

반사된 것을 또 반사하는 상태로 바나나 미션도 완성하는 남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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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로 들어오는 각과 나가는 빛의 각이 같다는 원리를 이용하는 내용도 만날 수 있답니다.

거울에서 수직으로 뻗어 나가는 선을 법선이라고 한다는 사실을 초등과학도서를 읽으면서 알게 된 엄마..

이런이런.. ^^;


빛의 각도를 이용해 반사시켜 또 미션해결~

우리가 엘리베이터를 타면 양쪽 거울에 본인이 수없이 많이 생기는 걸 볼 수 있을꺼예요.

거울에 맺힌 상이 맞은편 거울에 반사되고 또 반사되고 해서 생기는 상..

우리 실생활에서도 흔하게 만나볼 수 있는 과학지식이라 더 관심갖고 읽더라구요.

더불어 다양한 사고로 접근하면 문제를 풀어내고 접목시킬 수 있는 창의력수학 역시 키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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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반사에 대해서 앞에서 배웠다면 이번에는 빛 자체를 배우기도 해요.

빛은 원래 여러가지 색이 섞여있지요.

햇빛이 동그란 물방울을 지날 때면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무지개 색이 그래서 생기는거죠.

빛이 섞이면 흰색~~  물감이 섞이면 검정색~

빛과 물감의 차이도 알아볼 수 있답니다.

이런 것이 바로 창의력수학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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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반사, 색, 오목거울, 볼록거울 등 많은 것을 배웠는데요.

이번에는 굴절에 대해서도 만나보았답니다.

빛이 꺾이는 것을 굴절이라고 하는데 빛이 공기에서 물로 들어가거나 물에서 공기로 들어갈 때 꺾이게 되지요.

빛의 입자들이 공기를 지날 때와 물 속을 지날 때 그 빠르기가 다른데

그런 이유로 굴절이 생기게 되지요.

그래서 빨대를 꽂았을 때 빨대가 마치 구부러진 것 처럼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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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 같으면서도 수학책 같은 책이라 난이도가 살짝 있는 자음과모음의 수통과.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재미와 논리력 그리고 창의력까지 한번에 잡은 책이지요.

스팀교육이 중요시 되는 요즘 수학과 과학을 한번에 융합한 책이라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답니다.

읽으면서 아이 스스로 융합책이라고 말하니 말이죠.^^

어렵지만 읽고 나면 뿌듯하다는 도도군~

앞으로 남은 수통과 책도 열심히 읽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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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수학 문제유형 바이블 라이트 중1-1 (2017년용) ㅣ 중등 최상위 수학 (2017년)
최문섭 외 지음 / 디딤돌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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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수학문제집 ★ 디딤돌 최상위수학 문제유형 바이블 라이트~



안녕하세요. 그린코코아예요.

요즘 울 이다양은 수학과 영어에 집중하는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예비중학생이다보니 그렇게 되더라구요.

학원이 아닌 혼자 하는 공부다보니 솔직히 체계적이지는 않아요.

공부할 때 문제집도 이것저것 풀어보는데요.

어떤 문제집을 풀어야하는지 아직은 감이 오지 않는 듯 싶네요.






중학교 선배맘들이 수학에서 쉬운 문제집으로 개념잡고 어느정도 난이도 있는

문제집도 풀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개념에서 곧장 최상위로 올라가기는 어렵고 해서 살짝 낮춘 디딤돌 최상위수학라이트!!

개념풀고 이것도 함께 풀리고 있어요.


 

최상위수학 라이트는 모든 상위권 교재의 문제유형서로 유명하더군요.

초등때는 최상위수학만 풀어봤는데 중등은 라이트도 있답니다.

최상위수학, 에이급수학, 하이레벨, 최고득점수학의 진도학습에 도움이 되는

홈워크용교재로 사용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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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수학문제집 디딤돌 최상위수학 라이트는 핵심이론과 문제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문제유형을 다루는 문제집이다보니 개념은 살짝 다루는 정도?

그래서 기본문제집인 개념편은 풀고 난 후에 접하는게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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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원은 문제유형별로 나눠서 쭈~~욱 풀어보도록 되어 있답니다.

유형별로 나눠져 있어서 자신이 어떤 개념부분에서 막히는지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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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수학 문제유형 바이블 라이트는 문제수가 꽤 많은 편이예요.

한단원에 대략 100문제 전후?

유형별 문제다보니 문제수가 확실히 많더라구요.


반복되는 문제가 거의 없고, 선다형 문제가 없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문제가 유형별로 구분되어 있어 부족한 유형은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것도 이 교재의 장점인듯!!

참, 그리고 최상위수학 라이트에서는 중요, 서술형, 시험에 잘나오는 문제, 잘 틀리는 문제~ 등 이런 설명이 없어

아이들이 선입견없이 풀 수 있다는 것 역시 장점으로 들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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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로 문제를 풀어본 뒤에 단원 종합 문제로 마무리!!

이건 어떤 유형문제인지 적어주지 않고 있어서 최종확인단계 문제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이부분에서 잘 넘어간다면 개념이든 문제유형이든 잘 이해한거라 여기면 될 듯 싶네요.


디딤돌 최상위수학 문제유형 바이블 라이트는 난이도가 많이 높지 않아

아이들이 어려워하며 부담감을 보이지는 않을 듯 싶네요.

일단 수학이 어느정도 만만해야 아이들이 도전이라도 하는 법이잖아요.

그런면에서 문제 구성이 전체적으로 맘에 드는 문제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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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양은 문제집에 직접 풀지 않고 노트에 풀도록 했습니다.

전에 이렇게 풀이과정을 적으면서 노트에 한번 풀고 틀린 것만 문제집에 표시하도록 하는 방법을 배운적이 있답니다.

이번에 한번 적용해봤습니다.

속도도 느리고, 문제의 실수도 훨씬 많았지만  어떤 실수를 하는지 파악하기 쉽고,

또 풀이과정을 정리하는 습관도 들어 괜찮은 방법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

이다양은 질색하지만 앞으로 쭈~욱 이리 풀려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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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문제만 교재에 체크하면서 넘어가고 있답니다.

다음에 틀린 문제만 다시 풀어보게 하려구요.


중등수학문제집 디딤돌 최상위수학 문제유형 바이블 라이트는 중위권 학생들에게는 심화용으로,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최상위레벨 가기 전 워밍업교재로 좋은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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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까지는 제법 수학을 잘한다 생각했던 이다양~

어느정도의 수준의 문제로 중학교 수학을 대비해야할지 몰라 다양하게 풀리고 있는데

이번 최상위수학 라이트는 전반적으로 맘에 드네요.

최상위수학 문제유형바이블 라이트를 모두 풀고나면 최상위 수학과 일품을 한번 풀려볼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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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수학문제집 ​다음레벨을 위한 워밍업으로 열심히 풀어보자 이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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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규칙을 찾아서 ㅣ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3
과학주머니 지음, 이지후 그림 / 자음과모음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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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규칙을 찾아서

- 자음과 모음의 학습도서 수통과로 배우는 수학과 과학!!





자음과모음의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수통과) 시리즈 중 '시간의 규칙을 찾아서'를 소개합니다.

울 도도군이 이번주 내내 붙잡고 있었던 책인데요.

한권을 거의 3~4일 정도 붙잡고 읽는 듯 싶네요.

왜?? 재미있지만 그리 만만한 책은 아닌 학습도서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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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규칙을 찾아서는 제목만 봐서는 시간과 규칙 내용이 담긴 수학도서라 생각이 드는 책이랍니다.

하지만 읽다보면 시간의 개념에서 지구의 운동, 약수와 배수, 진자운동, 각도~

수학과 과학을 모두 만나게 되는 학습도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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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언듯언듯 드는 생각~ 이 바로 과학책이었나?

울 도도군은 읽다가 묻곤하거든요.


" 엄마 이 책은 수학이라 쓰고 과학이라 읽는 책 같아요~"라고 말이죠.

시간을 다룬다고 해서 시계를 읽는 법, 시간, 분, 초 이것만 나오는건 아니랍니다.

위도와 경도라는 자세한 내용은 아니지만 아래지역은 따뜻하고, 위로 갈수록 춥다는 내용~

그래서 꽃이 피는 시기가 다르다는 것도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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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에 대해서도 나오네요.

숫자를 셀 때 큰 수가 나오면서 묶음으로 세는 방식을 선택하게 된 사람들~

그로인해 생긴것이 바로 배수라는 것까지..

읽다보니 수학적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더불어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는 수통과 학습도서랍니다.






요즘 도도군이 배우고 있는 것이 바로 약수와 배수~ 최소공배수, 최대공약수랍니다.

그렇다보니 이부분은 더 열심히 읽더라구요.

초등교과서와 연계가 잘 되는 학습도서라 읽으면서도 흐뭇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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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지요?

자기가 아는 부분은 더 이해가 쉽고 눈에 띄기도 하는 듯 싶어요.

과학 관련 내용보다는 수학관련 내용을 쉽게 받아들이고 재미있어 하는 걸 보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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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를 통해서 알아보는 각도까지~~

이부분은 참 잘 설명되어 있어 제가 따로 설명해주지 않았답니다.

수통과는 중요부분에 형광칠이 되어 있어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지요.

그부분만 따로 골라서 읽어도 개념정리가 될 때가 있어요. 






시간의 흐름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계절의 변화까지 이어진답니다.

규칙적으로 낮과 밤이 바뀌는 걸 알아낸 수메르 인!!

이때부터 시간이 24시간으로 사용되었고 지금까지 이어져 온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저도 이번에 수통과를 읽고 알았답니다.

정말 배울 것도 얻을 것도 많은 학습도서란 생각이 또 한번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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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고도로 이어지는 설명~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면서 생기는 그림자는 태양과 반대로 생기지요.

그래서 서쪽에서 동쪽으로 생긴다는 것까지 알려준답니다.

더불어 태양의 고도가 높을수록 그림자의 길이가 짧아진다는 사실도~~

수학으로 시작해 과학까지 동시에 배우게 되는 스마트한 책!! 그게 바로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수통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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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반까지~ 설명해주네요.

저도 이번에 이걸보고 조금 이해했답니다.

여전히 어렵지만.. 아이들과 그림그려가면서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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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과학을 동시에 접근하는 책이라 쉽게 책장을 넘길 수 없는 책이랍니다.

문학같은 책이지만 비문학처럼 읽어야하는~~

그래서 읽어내려가는데 무려 3~4일의 시간이 필요한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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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의 추에서 진자운동까지 발전했어요.

톱니의 원리까지 더불어 배우게 되는 수통과!!

역시 학습도서네요.  톱니바퀴의 원리를 읽다보니 왜 시계가 정확한 칸만큼 움직이는지 알 수 있었답니다.

수학과 과학은 역시 일맥상통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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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어려운 학습도서지만 재미있게 읽어주고 있어 기특한 도도군.

수통과 '시간의 규칙을 찾아서'에 담긴 수학적 개념과 과학적 개념을 모두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어느정도 조금씩 이해하고 얻어가는게 있어 열심히 읽히고 있답니다.

한번 읽고 꽂아두는 학습도서가 아니라 틈틈히 꺼내읽을 수 있는 매력넘치는 학습도서 수통과!!

앞으로 쭈욱 열심히 읽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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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으로 스피드를 구해줘! - 삼각형으로 배우는 갈릴레이의 낙하법칙 ㅣ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1
정완상 지음, 이지후 그림 / 자음과모음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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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수통과 :: 고학년 스토리텔링도서로 손색없네요.



안녕하세요. 그린코코아예요.

초등시절 가장 신경써야 할 학습이 있다면 바로 독서가 아닐까 싶네요.

물론, 책을 읽는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건 아니라고해요.

대부분 공부 잘하는 아이가 책을 많이 보는거라고들 하더라구요.

하.지.만!!!

전 공부를 떠나서 책을 읽다보면 생각하는 힘이 키워진다고 믿고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책읽기에 매진했답니다.


요즘 울 유남매가 읽고 있는 책은 자음과모음의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즉, 수통과랍니다.

수통과 세트로 수학과 과학을 함께 배우고 있지요.^^



 


수통과세트는 모두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울집에는 현재 5권이 있지요.

두께가 얇은 책은 아니다보니 이 5권도 꽤 오래 읽을 듯 싶어요.


이다양은 1권인 삼각형으로 스피드를 그해줘!! 부터 읽어내려가더라구요.

오자마자 한번 쭈~~욱 훑어만 보더니 한권 집어들고는 정독모드로 들어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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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책을 읽으니 도도군도 덩달아 따라읽네요.

자음과모음책을 처음 접한게 수학자가 전해주는 수학이야기였답니다.

읽은건 몇권뿐이었지만 정말 푹 빠져서 읽었더랬죠.

전권을 들일까 무척 고심하게 만들었던 책~ 그래서 자음과 모음에서 책은 무척 애정한답니다.

이다양이 지금 자음과 모음의 수학자가 전해주는 수학이야기를 접했다면 아마 우리집 책자에 꽂히지 않았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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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수통과에 푹 빠져서 읽고 있답니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을 줄여서 수통과라고 부르는데요.

수학 학습도서이면서 과학 학습도서인 수통과는 영역을 구분지어 설명하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더 매력적인지도 모르겠어요.^^

과학공화국을 재미있게 읽은 아이라면 푹 빠질만한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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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의 수통과세트는 고학년 아이들에게 맞는 초등수학도서, 초등과학도서가 아닌가 싶네요.

글밥도 글밥이지만 수학적 개념과 과학적 개념을 다루고 있거든요.

고학년이 된 도도군은 아직 잘 이해하면서 읽는 거 같지는 않지만 읽다보면 이해하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고 있답니다.

에피소드가 있는 스토리텔링도서라서 아마 지루하지는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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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양이 읽은 자음과모음의 수통과 1권 "삼각형으로 스피드를 구해줘!"

삼각형으로 갈릴레이의 낙하 법칙을 알아보는 책이랍니다.

도형이 나오는 수학도 어려운데 거기에 갈릴레이의 낙하법칙까지??

이렇게 설명해주면 아이들은 지레 겁을 먹고 책을 펼치지 않겠지만 수통과에서는 스토리텔링도서로 잘 풀어냈답니다.

에피소드로 이야기가 전개되다보니 흥미진진하고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구성이네요.

게다가 등장인물 역시 초등6학년 자모스라서 더 집중하게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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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책에서는 글만 많아지는 경향이 있지요.

하지만 수통과에서는 그림이 참 많아요. 이해를 돕는 수학, 과학그림도 많지만 아이들의 흥미를 갖게할

포인트가 되는 등장인물그림이나 배경적 그림도 꽤 많이 들어있답니다.


교과에서 배우는 수학적 개념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아는 부분이 나오면 아하!! 감탄사가 나오기도 하는 수통과랍니다.

마치 퍼즐이 맞춰지는 듯한?

결과위주의 수학개념을 익혔다면 수통과로는 사고력수학을 배운다고 여겨도 좋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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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군도 이 책을 읽었는데요. 닮음꼴이 나오자 자기도 아는거라며 열심히 읽더라구요.

전체적인 내용을 다 읽지 않더라도 부분적으로 읽어도 어느정도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물론, 이렇게 읽으면 스토리는 끊기지만 말이죠.^^;






물체의 빠르기를 나타내는 속력,

수직으로 떨어지는 물체와 줄에 매달려 움직이는 물체와 같은 운동하는 물체의 속력,

경사면을 내려오는 물체의 속력~

다양한 환경의 운동하는 물체의 속력을 주인공들이 풀어나간답니다.


과학자 중에는 수학자인 경우도 굉장히 많지요. 수학과 과학의 연관성은 무척 높은데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수학을 통하는 과학이란 말이 정말 딱 맞는 듯 싶어요.

과학에는 수학이, 수학에는 과학이 포함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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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나오는 문제~ 이런 문제도 한번 풀어보면 좋겠죠?

책의 내용을 이해하며 넘어간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수준이랍니다.

이다양은 잘 풀어내더라구요. 도도군은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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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통과가 스토리텔링도서지만 두께가 꽤 두꺼워요.

그래서 얇은 책 읽던 아이들은 살짝 버거워하기도 하더라구요. 어느정도 끊어읽기로 시작해도 괜찮을 듯 싶어요.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서라도 곧장 읽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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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시간~ 틈틈히 자음과모음책을 읽고 있는 이다양..

꽤 재미있다며 읽어나가더군요.

수학에서 배운 내용과 과학에서 배운 내용이 모두 담겨있다며 그걸 교과와 연계해도 좋겠다고 하네요.

과학을 어려워하는 이다양인데 수통과로 재미를 느꼈으면 싶답니다.






자음과모음 수통과세트 5권(원래는 10권이 세트예요)

이번 겨울방학동안 열심히 읽어보려구요.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이란 이름에 맞게 수학과 과학이 잘 접목된 스토리텔링도서!!

고학년 융합도서를 찾는다면 수통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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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 문제특강 어휘 16회 ㅣ 예비중 문제특강
홍석현 지음 / 디딤돌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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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린코코아예요.
오늘 소개할 책은 디딤돌의 예비중 영어 시리즈랍니다.
울 이다양이 예비중학생이다보니 이런 예비중을 위한 문제집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자신 있는 중학 영어 첫 시험!!
중학생 문제집은 아직 무리가 있고, 초등생 문제집은 살짝 쉬운 예비중학생을 위한
예비중 문제특강 어휘 16회랍니다.

중학교 1학년 영어교과서 및 시험을 분석해 실전 문제형식으로 출제된 문제집이랍니다.
어휘중심으로 되어 있어서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예비중 영어시리즈지요.




영어어휘가 약한 이다양은 이번 방학동안 영어단어를 좀 집중적으로 외워볼까 해요.
더불어 시험에 대비해 실전 감각도 익히니 일석이조랍니다. ^^




디딤돌 예비중 영어 문제특강 어휘 16회
교과서 어휘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모의고사랍니다.
학교시험과 비슷하게 나와 아이들로 하여금 실전대비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답니다.
초등생에서 중학생이 되는 예비중~ 아직 경험해보지 않은 중학교시험인지라 두려움이 있을텐데..
그럴 때 참 요긴하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주관식 문제와 도전(난이도 있는 문제), 독해능력을 키울 수 있는 문제까지~~
다양한 문제유형도 만날 수 있지요.





어휘 모의고사 간단정리!
모의고사에 출제된 어휘들을 정리한 표랍니다.
표에 나온 영어어휘는 빠짐없이 외워야겠지요?





쓰면서 어휘 다지기~
간단한 문제를 통해 자시늬 어휘 실력을 확인 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답니다.
틀린 어휘는 다시 점검하고 외울 수 있도록 하면 좋답니다.





하루에 1회씩 풀고 있는 이다양이랍니다.
예비중 영어시리즈는 얇고 간단해서 1회씩이 아니라 2~3회도 풀 수 있을 듯 싶답니다.
이다양은 아껴서 푸나봐요. ^^;

예비중 영어 시리즈는 문법, 듣기, 어휘 그리고 구문독해까지 다양하게 있으니
필요한 부분은 찾아서 풀리면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네요.




영어어휘가 아주 많이 어렵지 않았는지 이다양이 잘 풀었더라구요.
다만 한문제가 이상하다고 한참 고민하기도 했지요.
예비중 문제특강 어휘 16회는 답지에 답만 적혀있어서 틀린 이유를 찾기는 어렵답니다.
어휘문제인지라 설명이 따로 필요없기는 하지요.^^;




바로 이문제인데요~
공통으로 들어가는 단어가 같지 않다고 적어놨더라구요.




결국 이유를 찾아낸 이다양~~
3인칭을 쓰고도 rides가 사용되지 않은 이유는 조동사가 사용되었기 때문인걸 찾아내었네요.
자기가 잠깐 잊고 있었다고 말이죠.




이다양이 조동사에 대해 찾아낸 중학교 영어문법책은 바로 얼마전에 공부한
문법특강 25랍니다.


http://cremadoppio.blog.me/220578805782

예비중 문법도 있지만 문법특강 25도 잘 나와 있으니 함께 공부하면 도움이 많이 될꺼예요.




영어어휘 문제집인 문제특강 어휘는 미니노트도 들어있답니다.
모의고사 1회부터 16회까지 나온 모든 어휘를 한눈에 보기 편하도록 정리해 놓은 노트인데요.
가지고 다니면서 암기하기 좋더라구요.





기억을 떠올려서 한번 다시 적어보기..
이다양은 한쪽면을 가리고 쓰도록 하고 있답니다.
열심히 영어어휘 공부하려는 작은 노력이랄까요? ^^




모의고사와 비슷한 느낌으로 공부하도록 OMR 카드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답니다.
이다양은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불편하다며 사용하지 않았는데요.
조만간 사용을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익숙해져야 중학교 올라가 시험볼 때 힘들지 않을테니까요.
OMR 카드에 한번 풀고 복습용으로 교재에 한번 더 풀어보는 것도 방법이지 싶어요~

예비중 문제특강 어휘를 마치는대로 중학생을 위한 절대어휘 800으로 공부해보려구요.
예비중학생이 되니 마음이 급해지네요.^^
그래도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꼼꼼하게 공부하기로 약속했답니다.
이번 겨울방학은 디딤돌 문제특강 어휘로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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