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를 걷다 - 다시 키일, 그 때의 나에게 가는 길
백경자 지음 / 이비락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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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가벼운 여행기로 생각했다. 독일을 다시 찾은 기록 정도로 예상했다. 그런데 읽을수록 전혀 다른 책이었다. 여행지 소개보다 한 사람의 지난 삶과 지금의 마음이 더 크게 담겨 있었다. 그래서 더 몰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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