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디언
천명관 지음 / 창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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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읽기가 힘들었어요..마음이 아파서요..
울면서 읽었어요ㅜㅜ
누가 어른인가요?
생명이 걸린 상황에서도 동생들을 챙기고.
어떻게든 살아남으려는 아이들을 또 착취하는 어른들...그래도 희망을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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