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
앨런 레비 지음, 노지양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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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처럼 타인을 사심 없이 사랑하고 이해하고 선의를 베풀고싶어졌어요. 더 좋은사람이 되고싶어졌어요. 테오처럼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어요.앤딩 너무 슬퍼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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