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달콤한 고 녀석 시 읽는 어린이 120
김경숙 외 지음, 양소이 그림 / 청개구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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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명의 시인이 쓴 동시는 한 권의 동시집을 통해서 여섯가지 맛과 향과 색깔이 있어서 좋다. 마치 뷔페에서 음식을 먹는 것처럼 눈이 즐겁고 마음이 즐겁다. 동심으로 돌아가는 시간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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