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장미르처럼 가지고 있는 권력이나 지위를 함부로 휘둘러서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나 생각하게 되었다. 잘못을 깨닫고 목숨을 바쳐서 자기일에 책임지는 깜장미르의 죽음이 안타깝다. 각자 맡는 자리에서 주어진 일에 책임을 다하는 삶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