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무당 김어준 - 그 빛과 그림자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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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과 팬덤으로 가세연을 비판할수 있듯 김어준도 비판할수있다. 근데 민주주의에서 음모론과 팬덤은 피할수없다. 핵심은 이 조건을 어떻게 건전한 민주주의로 승화하느냐이다. 이는 한발 물러서서 구조를 보는 공정함이 필요한데, 역지사지를 표방했지만 자기의 머리 안에서만 보는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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