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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신스키 광장의 고양이들
캐런 헤스 지음, 웬디 왓슨 그림, 유영종 옮김 / 별숲 / 2012년 1월
평점 :
절판


햇살이 내리쬐는 풍경과 건물은 아주 따스하네요

하지만 사람들의 옷차림과 얼굴은 어쩐지 어두워요..

밝은 햇살도 사람들을 웃게 만들수 없네요.

독일치하의 위태로음과 불안함이 밝은 햇살과 대조적입니다.

주인이 사라져 버려진 길 고양이들은 여전히 애정의 손길을 기다리며 사람을 따릅니다.

비밀거주지에 사는 친구와 다른 사람들을 돕는건 아이뿐이나리 고양이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고양이들이 뛰어다니자 군견이 따라뛰고 걸려 넘어지는 군인들이 모습이 통쾌하네요

자기를 보살펴주던 그 누군가를 위한다는걸 고양이들이 아는것만 같습니다.

그림책에 가득한 밝고 환한 햇살은 마치 희망을 얘기하는거 같아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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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신스키 광장의 고양이들
캐런 헤스 지음, 웬디 왓슨 그림, 유영종 옮김 / 별숲 / 2012년 1월
평점 :
절판


그림과 글이 밝고 간결해요. 내용과 대조적이지만 그래서 더 마음이 아립니다. 아주 재미있어요 우리 아이들 이런책 꼬옥 ~ 봐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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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배달 민족 아름다운 청소년 1
양호문 지음 / 별숲 / 2011년 6월
평점 :
품절


나는 아이둘을 키우는 엄마다.  

준비하지 못한채 엄마가 되었고, 부지런히 서적을 뒤적이지만 아이는 항상 나보다 먼저 자란다.

어느새 저렇듯 훌쩍 커버리고 슬슬  반항을 시작하는 아이를 보면서 내가 또 정신을 차렸을때는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있을것이다. 

 

나 역시 질풍노도의 시간을 보냈으니, 요즘 아이들은 더 빨리 더 크게 내적 갈등을 격으며

그 시기를 보낼것이다. 

 물질이 풍족한 사회에 사는 아이들일수록 경제적 시련앞에서 더 맥없이 무너저 버리지  

않을까. 나의 학창시절을 보는것도같았고, 나는 왜 이아이들 같은 용기가 없었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넘어지면 일어나면 되는거고, 비를 맞아도 꽃을 피우면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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