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접해본 꾸러기 논술 8월호를 받아보고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제일 먼저 맘스클래스에 있는 네덜란드 풍차를 함께 만들어 보았답니다. 아직 7세여서 인지 엄마의 손길이 조금 필요로 했지만 아이들이 만들기를 .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퀴즈가 많아서 참 좋았답니다. [잠자는 두뇌를 깨워라!]를 함께 풀면서 꾸러기 논술책에 더욱더 흥미를 갖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이렇게 만들어요]였는데요 귀여운 달걀로 어망을 만 들어서 엄마와 함께 요리해 보는 시간을 갖었는데 너무너무 좋아 했답니다 요리실습 아이들이 아직 너무 어려서인지 달걀로 어망을 만들어서 라는 요리는 어려워했구요 대신 간단한 주먹밥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너무 너무 즐거워 하고 자기들이 만든 음식이여서 더 많이 먹더라구요. 책따라해 보기 둘째아이는 [신나는 만화 속 세상으로 Go Go!]에 뽀로로 친구들이 나와서인지 유독 관심을 보였답니다. [우아하고 아름다운 발레]편에서도 사랑,거절,기원,예쁘다,노크등을 발레로 표현하 는 동작 연결해 보기도 재미있어 했답니다. 사회편의 [세계 음식 시계를 완성하라!]편도 나라별로 음식과 스티커 국기가 있어서 아이들과 스티커 붙히기 놀이를 했는데 너무 즐거워하면서 다른 나라 국기도 금방 배우게 되더라구요. 이제 음식이 나오면 이 음식은 어느나라에서 왔냐고 묻는답니다.. 영어편의 [돌로 변한 동물들을 구해줘!] 도 마법에 걸려 돌로 변한 6개의 조각상을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게 하려면 알파벳이 써 있는 자갈밭에서 각 동물들을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찾는 놀이도 아이들이 서로 맞춰보려고 했답니다. 정말 다양한 정보로 아이들과 함께 글쓰기에 도전하게 해 주는 꾸러기 논술이 너무 너무 재미있고 유익한것 같아요.